말그대로 쓸쓸하고 외로운데 허무하기까지한 소설있음??
예를들어 쓸쓸하고 외로운 삶을 살아가는데 소설이면 여기서 뭐 극복하려하거나 더 강하게 외롭게 몰아붙이거나 할텐데 이런거 안하고 그냥 그대로 자신에 삶에 순응하며 살아가다가 그냥 그대로 허무하게 끝난다거나
극복하려고 발버둥치다가 안된다는걸 알고 순응하며 살아가는데 죽을때가 되서야 허무하게 그 극복하는 출구가 바로 근처에 있었다거나
외투처럼 희망에 차서 이뤄냈는데 빼앗기고 극복해보려다 안되니 시름시름 앓다가 죽는다거나
이 여자도 날 좋아하는줄 알았는데 혼자 착각이었고 그 여자의 진실을 알고서는 혼자 허무하게 쓸쓸히 돌아선다거나
뭐 그런거 있으면 추천좀
검색좀 해보니 인간실격이 이런 종류인거 같아서 이건 일단 장바구니에 담아놨음
예를들어 쓸쓸하고 외로운 삶을 살아가는데 소설이면 여기서 뭐 극복하려하거나 더 강하게 외롭게 몰아붙이거나 할텐데 이런거 안하고 그냥 그대로 자신에 삶에 순응하며 살아가다가 그냥 그대로 허무하게 끝난다거나
극복하려고 발버둥치다가 안된다는걸 알고 순응하며 살아가는데 죽을때가 되서야 허무하게 그 극복하는 출구가 바로 근처에 있었다거나
외투처럼 희망에 차서 이뤄냈는데 빼앗기고 극복해보려다 안되니 시름시름 앓다가 죽는다거나
이 여자도 날 좋아하는줄 알았는데 혼자 착각이었고 그 여자의 진실을 알고서는 혼자 허무하게 쓸쓸히 돌아선다거나
뭐 그런거 있으면 추천좀
검색좀 해보니 인간실격이 이런 종류인거 같아서 이건 일단 장바구니에 담아놨음
젊은 베르터의 고통, 좀 다른 방식으로 접근하는건데 쿤데라 - 향수
호빌맡의 파수꾼
이건 무조건 페소아의 불안의 책!!!!!!!!!
에리히 케스트너 [파비안]
인간실격
수레바퀴 아래서
로제 그르니에 - 물거울
소돔의 120일
소돔 1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