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엔 아직 없는거야?


서명이랑 이름도 멋있고

생긴 것도 헤이하치같이 생긴 백인 철학자라니 구미가 당기는데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소품과 부록, 논쟁적 토론술

셋 다 완역이 없어?


홍성광 선생님꺼는 발췌역이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