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엔 아직 없는거야?서명이랑 이름도 멋있고생긴 것도 헤이하치같이 생긴 백인 철학자라니 구미가 당기는데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소품과 부록, 논쟁적 토론술셋 다 완역이 없어?홍성광 선생님꺼는 발췌역이라던데
쇼펜하우어 한참 붐일때도 안나온거보면 완역본은 안나올듯
ㅜㅜ
충족이유율이나 자연에서의 의지의 어쩌구 같은건 완역 아닌가
저 3개 읽어보고 싶은거라...
장원영 땜에 반짝 관심 얻을때도 소식 안 들린거 생각하면 뭐...
완역에 관심없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