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이나 영화로는 예시가 딱히 안 떠오르고
최근에 최강전설 쿠로사와 라는 만화를 봤는데
(도박묵시록 카이지 작가 작품)
꽤 여운이 깊어서
이런 이야기 더 보고 싶네.
혹시 이런 류의 소설 있을까??
영화나 타장르도 상관없음 ㅇㅇ
소설이나 영화로는 예시가 딱히 안 떠오르고
최근에 최강전설 쿠로사와 라는 만화를 봤는데
(도박묵시록 카이지 작가 작품)
꽤 여운이 깊어서
이런 이야기 더 보고 싶네.
혹시 이런 류의 소설 있을까??
영화나 타장르도 상관없음 ㅇㅇ
이건 진짜 찰스 부코스키네
오 내가 원하는 느낌 맞는거 같은데. 우체국, 팩토텀 보면 됨??
주제에는 팩토텀이 제일 맞을 듯하고 연대순으로 보고 싶으면 호밀빵 햄 샌드위치부터 팩토텀 우체국 여자들 순서대로 보면 됨
@ㅇㅇ ㅇㅋㅇㅋ팩토텀은 중고로 구해야 하는구만... 여태 독갤에 질문 여러번 했는데 아직 부코스키 읽어보진 않았지만 그중에서 가장 정확하게 찾던 느낌같음. 고맙다잉
쿠로사와 쓰려했는데 본문에 있었네 무조건 부코스키
오 쿠로사와 정도면 꽤 마이너 아닌가?? ㅋㅋ 카이지 작가 고점 높을땐 진짜 만신이라 보고나서 계속 곱씹게 되는듯... 암튼 부코스키 내가 원하는 느낌 같다 추천 ㄳ
@ㅇㅇ(121.174) 근데 부코스키는 쿠로사와마냥 짠내나는 그런건 아니고 막장인생 감성이긴 함 ㅋㅋ
@lsd사운드시스템 아주 조금만 훑어봤는데 문장 시니컬한거랑 느낌이 카이지 작가랑 꽤 비슷한 느낌이 있어서 기대되네 ㅋㅋ
마틴에덴
이건 사실 몇 달전에 비슷하지만 약간 다른 추천 부탁 글 썼었는데 파딱이 마틴에덴 추천해줘서 동네 도서관 희망도서 신청함ㅋㅋ 한 번 빌렸다가 이상하게 안 읽혀서 실패했는데 조만간 다시 보려고.
체인소맨
이거는 좀 내 감성이 아니더라..
ㅈㅅ 헛소리였음
부코스키 읽으면 또 부코스키가 좋아하는 작가들 같이 딸려옴 ㅋㅋ - dc App
오... 그렇게 세상이 넓어지는거지 조금 기대되네
베를린 알렉산더 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