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페이지까지 읽음
내용 정리해보면
핵심주제는 창조성임 그 받침이 되는게 직관, 느낌
상상력만으로는 부족해서 그걸 외부에 끄집어 낼줄 알아야함
이것을 번역이라고 표현함
그러다가 기존 교육 까기 시작함
실재와 환상으로 대비 표현하면서 단절된게 문제라고 함
여기서 말하는 실재는 자신이 이해한걸 실생활에 적용해보는 것을 말함 즉, 어떻게 how를 말하고
환상은 학문적 이론 지식을 말하고 있음 즉, what 그게 무엇인가?
대부분 기존 교육의 문제점은 실재와 환상을 분리한거고 또하나는 실재와 환상의 부재를 동일시 했다는 거임
후자의 말이 좀 어려운데 이걸 요약하면
학문적 이론이 없이 실생활 적용해봤자 소용없다는 것을 정설처럼 교육이 행해졌기에 문제라고 표현함
하지만 사례에 보면 아이들이 과학 이론은 무지하지만
지렛대를 보고 시소놀이를 떠올려 적절하게 받침위치를 찾았다고함
이거 포함 여러사례를 보면 결론은 환상의 부재는 실재와 같으면 문제가 되니 실재와 환상을 조화해라 라는 거임
실재와 환상을 통합하라 (정반합)
앞으로의 내용은 실재에 무게를 두고 통합되는 이야기가 나올거같음
이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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