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성, 잔잔함, 간결함에서 이만한 중편도 잘 찾기 힘든거 같다.

장 크리스토프 바티유, 다다를수 없는나라, 문학동네


김영하 검은꽃 읽은 사람이면 어떤 느낌인지 감이 올거임

그거보다 더 간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