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책 막 읽기  했고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재밌게 읽다가 반 쯤 남기고 반납했다 다시 빌림


+흑뢰성 까지는 무조건 빌릴거고


어느 날 내 죽음에 네가 왔다  이건 고민중인데


혹시나 한권 더 추천좀 해줘.


소세키쪽 재밌는거 하나랑


다른작품 재밌는거 하나.


공포, ㅅ인 매우 어려운 추리 이런거 안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