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가의 역사에 대한 이해도나 문화에 대한 이해도가 너무나도 궁금한편이다 아무리 판타지라도 적당히해야지 ㅋㅋ 1800~1900년도인데 

중세 환타지 모습을 유지한다라.. ㅋㅋ.. 

이건 판타지 소설이 아니라 테메레르같은 대체역사소설에 가까운데 페미 + 작가의 역사,문화 이해도가 떨어져서 내용전개가 더 이상해진 소설같다..


이번주에 책 7권빌렸는데 재미있다고 난리를 치길래 갖고온건데 아주 빅엿을 먹었네

이 작가한테 역사특강이라도 해주고 싶을정도다.. 나니아 연대기는 아예 다른세계라고 못박았는데 이건 영국과 미국인이 만들어낸 국가네 이런 내용이 나와서

책읽다가 내가 뭘 본거지? 미국인? 영국인? 그이후 그짝사상이 슬며시 보여서 더 읽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중


이 소설이 국내에 들어온게 해외에서 꽤 팔렸다는소리인데.. ㅋㅋ.. 역시.. 판타지는.. 검증된 사람껄 읽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