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에...
그냥 독서 시작 전에 이런저런 플로우차트도 보구
공지도 다시 둘러보는데
라이프니츠에 대해 다들 혀를 내두르시네요....
어떤 철학을 했는지 궁금해져서 공지나 알라딘 플로우차트도 봤는데 정보가 잘 없어서 또 이 우매한 뉴비가 조심스레 여쭙니다....
dx/dy뿐이 모르는 우매한... 죄송합니다
네에...
그냥 독서 시작 전에 이런저런 플로우차트도 보구
공지도 다시 둘러보는데
라이프니츠에 대해 다들 혀를 내두르시네요....
어떤 철학을 했는지 궁금해져서 공지나 알라딘 플로우차트도 봤는데 정보가 잘 없어서 또 이 우매한 뉴비가 조심스레 여쭙니다....
dx/dy뿐이 모르는 우매한...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있는거나 다 읽고 다시 질문드리겠습니다
원래 철학질문은 답할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아요. 거의 모든 철학자들은 처음 읽을 때 오독이 일어날 거라 여러 번 읽으면서 하나하나 잡아가야 되서 힘이 듭니다. 그런만큼 해당 철할자를 공부한 전공자거나 어지간히 한 철학자를 열심히 파본 사람이 아니면 답변이 힘들죠. 철학관련 질문이라면 서강올빼미라는 곳이 유명하니 한번 알아보세요. 쓰다보니 생각난건데 모나드 진짜 어이없었던 기억이 나네요. - dc App
@fafa 그렇군요... 오독문제가 있군요... 반드시 선생님이 말씀하신바처럼 여러번 읽어 좋은독자가 되고싶네요..
소위 입문서라는 게 그래서 있어요. 철학자의 원전 읽기 전에 우선 그런 책들로 찍먹하고 읽는 게 정석입니다. 그런데 저는 책이 얇다면 원전박치기 쪽을 선호했어요. 오독이 될 수 있다는 걸 알고 하는 원전박치기는 나름 얻어가는 게 없지는 않거든요. 가이드라인이 제시되면 효율적이긴 하지만 또 놓치는 게 있을텐데, 가이드라인이 없으면 비효율적이라도 원전의 뉘앙스를 추리해나가며 읽기는 좋아요. 물론 오독은 거의 반드시 일어날 겁니다. - dc App
서양근대철학사 책에 나오는 수준의 라이프니츠 정도라면 뉴비도 읽을만 한데 (✖╹◡╹✖)◞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ㅜㅜ 형이상학논고 아카넷 고민중입니다
원전을 읽으란 말은 아니었음 서양철학사나 근대철학쪽 2차문헌을 읽는 건 좋지만 (✖╹◡╹✖)◞
@요운 아하... 감사합니다 한번 찾아볼게여
예전에 몇몇 책들 좀 읽었었는데 솔직히 이해하기 힘듬... - dc App
헉... 그정도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