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럿 브론테는 동생이 너무 평가가 올라버려서 상대적으로 좀 떨어져 보이는 거지 지금도 평가 자체는 별 다를 게 없는데
그론가???
어릴 때 한국의역사 학습만화 보다가 떠오른 건데... 고려나 조선시대 귀족들, 훈구파, 수구 세력 등등이 당시 즐기고 좋아하던 시가 지금 기준에선 얼마나 인정받을까 하는 생각이 들긴 했음.
그런 경우가 잘 없을 듯. 처음부터 좋게 평가받았으면 빠돌이들이 더 뛰워줬으면 뛰워줬지 낮추지는 않으니까.
찾아보면 있을 것 같은데.. 미술계에서는 그런 사람 많잖아
꽤 있을 것 같긴 한데 당장 저 사람도 인지도가 확 떨어져서 아는 사람이 많지 않자너. 따로 조사를 해봐야 할 듯
그럼 여러논문같은것을 찾고 읽어야하는구나 흠터레스팅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최서해 정도? 이사람 인생이 진짜 지옥밑바닥까지 기어내려간 사람이었고 그당시의 소설방식이 신선하다고 모든 문인들이 칭찬했지만 소설자체가 칭찬받은케이스는 아님 그냥 동정+연민의 감성으로 문단에서 존중해준거지
고은같은 경우는 어떨까? - dc App
그인간의 평가가 하락한이유는 창작물로써의 이유보다는 외부의 요인이 크잖아 물론 창작물도 썩좋은평가는 다들 못내려주고 문단의 친목판으로 버티다가 크게 비리터진거고
흠터레스팅...
반짝 하는 작가분들이 그런 경우에 속하지 않을까요? 대작을 낸 이후 변변찮은 작품을 못낸 사례는 굉장히 많을것 같아서...
대문호라는 조건이 어려운듯 반짝스타야 널리고 널렸지만
샬럿 브론테는 동생이 너무 평가가 올라버려서 상대적으로 좀 떨어져 보이는 거지 지금도 평가 자체는 별 다를 게 없는데
그론가???
어릴 때 한국의역사 학습만화 보다가 떠오른 건데... 고려나 조선시대 귀족들, 훈구파, 수구 세력 등등이 당시 즐기고 좋아하던 시가 지금 기준에선 얼마나 인정받을까 하는 생각이 들긴 했음.
그런 경우가 잘 없을 듯. 처음부터 좋게 평가받았으면 빠돌이들이 더 뛰워줬으면 뛰워줬지 낮추지는 않으니까.
찾아보면 있을 것 같은데.. 미술계에서는 그런 사람 많잖아
꽤 있을 것 같긴 한데 당장 저 사람도 인지도가 확 떨어져서 아는 사람이 많지 않자너. 따로 조사를 해봐야 할 듯
그럼 여러논문같은것을 찾고 읽어야하는구나 흠터레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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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해 정도? 이사람 인생이 진짜 지옥밑바닥까지 기어내려간 사람이었고 그당시의 소설방식이 신선하다고 모든 문인들이 칭찬했지만 소설자체가 칭찬받은케이스는 아님 그냥 동정+연민의 감성으로 문단에서 존중해준거지
고은같은 경우는 어떨까? - dc App
그인간의 평가가 하락한이유는 창작물로써의 이유보다는 외부의 요인이 크잖아 물론 창작물도 썩좋은평가는 다들 못내려주고 문단의 친목판으로 버티다가 크게 비리터진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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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터레스팅...
반짝 하는 작가분들이 그런 경우에 속하지 않을까요? 대작을 낸 이후 변변찮은 작품을 못낸 사례는 굉장히 많을것 같아서...
대문호라는 조건이 어려운듯 반짝스타야 널리고 널렸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