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는 인물의 심리과정이나 행동의 이유가 잘 묘사되어 있고

실제로 만날 수 있는 사람보다 더 다양한 인물들이 많아서

인간관계 예행연습 겸으로 시뮬레이션 돌리기 좋은듯

문제는 책 읽으면 시간이 없어서 사람을 못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