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읽어야지 했다가 지금 읽을떄가 됐다는 느낌이 팍든다
이 느낌 뭔지 아시는분? 더이상 못참겠음
토지도 읽었는데 잃시찾 따위야 뭐
바로 지금이다..!!
토지 어떰?
한국어를 다시 배우는 느낌임. 진짜 문체가 맛있고 정겨움. 일단 내가 읽어본 국내소설중에는 원탑
한국 소설은 교과서로만 읽었는데, 문제는 교과서에 실린 대부분의 한국소설들이 일제강점기나 50년대를 배경으로 하고있어서 아무래도 한서린 시기였으니 읽기가 좀 답답했음. 토지도 약간 그런쪽임?
@ㅇㅇ(221.138) 토지도 그런쪽이긴 함. 근데 인물들이 다양하고 매력있어서 답답하다는 생각은 안들었음.
@ㅇㅇ(219.255) ㄳ 어쨋든 원탑이라니 내년에 읽을 목록에 추가해야겠다
@ㅇㅇ(221.138) 걍 다읽을 생각말고 1부만 한번 읽어보셈
그때가 온 거야. 그래. 마침 하늘에서도 비가 오고.
둘이 많이 다른데 끈기는 있으니 ㄱㄱ
시작하라
바로 지금이다..!!
토지 어떰?
한국어를 다시 배우는 느낌임. 진짜 문체가 맛있고 정겨움. 일단 내가 읽어본 국내소설중에는 원탑
한국 소설은 교과서로만 읽었는데, 문제는 교과서에 실린 대부분의 한국소설들이 일제강점기나 50년대를 배경으로 하고있어서 아무래도 한서린 시기였으니 읽기가 좀 답답했음. 토지도 약간 그런쪽임?
@ㅇㅇ(221.138) 토지도 그런쪽이긴 함. 근데 인물들이 다양하고 매력있어서 답답하다는 생각은 안들었음.
@ㅇㅇ(219.255) ㄳ 어쨋든 원탑이라니 내년에 읽을 목록에 추가해야겠다
@ㅇㅇ(221.138) 걍 다읽을 생각말고 1부만 한번 읽어보셈
그때가 온 거야. 그래. 마침 하늘에서도 비가 오고.
둘이 많이 다른데 끈기는 있으니 ㄱㄱ
시작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