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런 숨막힐듯한, 인공적인 정원 안 좋아함

그런데 미시마 유키오의 소설을 읽으면 딱 이런 느낌이 남

사상, 정치적 성향, 일제가 조선을 식민 지배했었던 역사적 사실에서 생긴 반감... 이런 이유가 아니었음

그냥 취향이 아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