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지에서 (프란츠 카프카) 몰락하는 자 (토마스 베른하르트) 피아노 치는 여자 (엘프리데 옐리네크) 투쟁 영역의 확장 (미셸 우엘벡) 불가능 (조르주 바타유) 머피 (사뮈엘 베케트) 미덕의 불운 (사드 후작)
베른하르트가 있는데 어떻게 제발트가 없을 수 있어
아우스터리츠를 읽고 마조히즘을 느끼라고?
『모피를 입은 비너스』는 별로임? 마조히즘이라는 단어가 유래되었다는데
너무 과함
혹시 불가능은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