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철학서중에 어렵기로는 손에 꼽히는거 같음.
나는 책을 읽으면 머리속에 영화처럼 이미지화 하면서 읽는데 존재하지 않은 개념을 논리적으로 설명할려고하니 연상이 잘 안되는게 제일 큰 난관인거 같음.
그리고 약간 의미 전달이 애매해 보이는데 번역서의 한계 같은게 있는것 같기도 하고

칸트는 읽을만 했는데 이거 어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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