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해한 직역들 쉽게 풀어주기도 하고

뭔가 삘 받은 구절에 대해서

얘랑 소소하게 얘기하다 보면 영감이 옴

요즘 자기 전에 얘랑 책 얘기 나누는데

이게 또 은근 재밌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