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의 노래나 남한산성이나
결국은 나라를 생각하는 위정자들에 대한 소설인데
이건 그냥 천주교 박해 받은 개인들의 이야기라
더 감정적으로 와닿는다고 해야하나
흑산 읽다 몇 번이나 눈물 났다ㅜㅜ
흑산 읽다 몇 번이나 눈물 났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