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당한건 역사적 사실이라지만


카이사르 일대기를 읽다보니 나도 모르게

제발 더 활약을 해줘... 라는 생각이 절로든다 


파르티아 원정까지 무사히 마쳐주길 빌었는데

뜬금없는 타이밍에 암살이라니...


갑자기 읽기 싫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