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으로 서문만 읽었는데 재밌더라고? 그래서

돈키호테 고름

밀리에 있어서 좀 아깝긴한데 종이책으로 읽는 맛이 있고 그림이 몇 있어서 만족


동네 서점에서 10% 할인도 해줘서 앞으로 지역화폐는 여기서 써야겠다


새 책 치곤

내지가 

좀 누런데 요즘엔 종이를 하얗게 안 만드나봐? 발행일 4개월 전인데 그새 변색된 건지


내년에도 포인트제도 하면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안나 카레니나 하나씩 모으고 싶어


정작 요즘 책은 1페이지도 안 읽고 책이 점점 쌓여서 북호더 돼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