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욕심 = 못 버림
청소 욕구 = 못 버림
자칫 지저분해질 수 있는 것들은 '수시로' 비워냄
그러다보니 뭔가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
우린 그걸 문학적인 삶이라고 부른다.
옷이라고 생각해ㅋㅋ
가장 좋은 건 도서관에 기증하는 건데 버리려는 목적으로 기증하려는 사람들이 많아서 도서관에서도 거부한다는 거지 ㅋ 얼마나 진상들이 많았으면 ㅋㅋㅋ 가치있는 책의 기준이란 게 막연하긴 하지만 도서관 측에서는 딱 봐도 목적이 보일 테니까 ㅋ 걍 다 안 받는 쪽으로 방침을 정한듯. 하긴 소장하고 있는 책도 주기적으로 폐기하는 판인데
묵혔다가 팔지 말고 다읽으면 팔아야함 그래야 책 품질이 괜찮아서 팔림
우린 그걸 문학적인 삶이라고 부른다.
옷이라고 생각해ㅋㅋ
가장 좋은 건 도서관에 기증하는 건데 버리려는 목적으로 기증하려는 사람들이 많아서 도서관에서도 거부한다는 거지 ㅋ 얼마나 진상들이 많았으면 ㅋㅋㅋ 가치있는 책의 기준이란 게 막연하긴 하지만 도서관 측에서는 딱 봐도 목적이 보일 테니까 ㅋ 걍 다 안 받는 쪽으로 방침을 정한듯. 하긴 소장하고 있는 책도 주기적으로 폐기하는 판인데
묵혔다가 팔지 말고 다읽으면 팔아야함 그래야 책 품질이 괜찮아서 팔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