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쓴 일본 책
(끓어오르는 민족혼을 주체할 수 없는 게 느껴짐)
일본인이 쓴 세계사/상식 책
(구라를 숨쉬듯이 치고 일본식 필터링이 존나 심함)
미국인이 쓴 세계정치 책
(‘세계’ ‘서구’라고 해 놓고 맨날 흑인 똥구멍 얘기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