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닌데
조지오웰글이 한창일때도 있었는뎁
다읽어서그럼
그때그때 다름
도끼 톨스토이가 제일 많이 언급되는 건 맞는듯 ㅋㅋ
너가 언급하면 되는거임 사람도 별로없는데
위대한 개츠비를 읽고 있다.
고전 좋아하는뎁
마의 산 좋아해양
과거에 다 읽어서 그럼. 인기없고 안읽는다면 딴 글에 고전문학으로 덧글이 안 달려야겠지만 잘만 달리잖아? 당장 나만 해도 지금 오스카 와일드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읽고 있는데
글 수로는 그럴 수도 있겠네요. 지금도 서양 고전을 읽고 있습니다. 요즘 읽고 있는 책은 <체홉 단편선>의 단편 하나하나씩과 <베르테르의 슬픔>입니다. 둘 다 오래 전 봤던 것들이지만 해외 출장지에서 잠들기 전에 조금씩 읽으니 꽤 재미있고 위안이 되네요.
아닌데
조지오웰글이 한창일때도 있었는뎁
다읽어서그럼
그때그때 다름
도끼 톨스토이가 제일 많이 언급되는 건 맞는듯 ㅋㅋ
너가 언급하면 되는거임 사람도 별로없는데
위대한 개츠비를 읽고 있다.
고전 좋아하는뎁
마의 산 좋아해양
과거에 다 읽어서 그럼. 인기없고 안읽는다면 딴 글에 고전문학으로 덧글이 안 달려야겠지만 잘만 달리잖아? 당장 나만 해도 지금 오스카 와일드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읽고 있는데
글 수로는 그럴 수도 있겠네요. 지금도 서양 고전을 읽고 있습니다. 요즘 읽고 있는 책은 <체홉 단편선>의 단편 하나하나씩과 <베르테르의 슬픔>입니다. 둘 다 오래 전 봤던 것들이지만 해외 출장지에서 잠들기 전에 조금씩 읽으니 꽤 재미있고 위안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