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다는 생각만든다 작가도 결국 억지로라도 친일노선을 튼게 상당히 불쾌했는지 똥통에 있는 기분이라고 할정도로 친일에 대해서 무지 혐오하던데 이것때문인지몰라도 결국 좌익세력쪽으로 가담하는 이야기던데 문제는 이태준은 그 잘난 좌익세력에서 팽당해서 강제 절필당했다 현대문학 믿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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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간에 이런 명필가가 시대랑 정치적이유로 억지로 절필한게 좀 안타까움 꼰대같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21세기에도 나와야할 인재들을 20세기에 미리 다 나와버려서 망했다라고 스스로 생각해봅니다
아직 21세기 5분의1도 안지났다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