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케트 문장 읽기는 모래 주머니 달고 뛰는 느낌임

베케트 재미있으면서도 재미없는 새끼…

근데 말론 죽다에서 더 해체될 수 있다는게 신기하네

이름 붙일 수 없는 자 어케 읽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