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머니스트로 산 이유는 단순히 표지가 예뻐서. 

1994년에 로버트 드니로가 연기한 영화 떠올리면서 읽었음. 

재밌었고 자고 일어나서 출근 전에 넷플 영화도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