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때부터 책 좋아하고 고전 소설 좋아해 최애소설, 작가 헤르만 헤세의 유리알 유희 인데 울프가 프루스트 읽은 사람과 안읽은 사람으로 나뉜다 그랬잖아 괜히 도전의식 들어서 지금 2권 읽고 있는데 꽤 재밌음. 이거 13권까지.. 완독할 정도로 재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