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문장 - 한 작품으로 간주될지도 모른다
칸토스와 피네간을 합치면 뭐가 튀어나올까
테드 창인가? 어디서 본 느낌인데
오 테드 창의 이해 맞음
칸토스+피네간이면 역사상 가장 읽기 힘든 책 될 듯 ㅋㅋㅋ
ㄹㅇ ㅋㅋㅋ
테드 창인가? 어디서 본 느낌인데
오 테드 창의 이해 맞음
칸토스+피네간이면 역사상 가장 읽기 힘든 책 될 듯 ㅋㅋㅋ
ㄹㅇ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