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핵심만 짚고

짧고 굵게 설명하면 되는거 아닌가

나머지는 독자들의 몫이고

파고 또 파고들어서

말 늘어지면 기분만 불쾌해짐

허영심이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1984는 여기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