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튜링 & 괴델 : 추상적 사유의 위대한 힘』이야!! 사실 연초에 이 책 읽겠다고 다짐했으면서 계속계속 핑계대면서 미루다가, 연말에 이 책을 읽게 되었네… 그래도 안 읽는 것보단 나으니 좋았쓰…?
제목만 봐서는 문과는 건드리면 안 될 것 같은데
수리논리학 입문 도서로 추천받아서 괜찮을수도…?
Hao Wang 책이었나 popular lectures on mathematical logic 괜찮았음
영어로 읽는 건 너무 피곤하고 힘들어서 ㅈㅅㅈㅅ 그래도 추천은 고마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