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적당히 그 나날이라는 의미겠거니 문맥상 때려맞출수 있긴 한데
혹시 이런류의 단어들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이게 무슨 뜻인지 알고서 독서를 하심들?

그냥 딱 적당히 그 '나날들'이라거나 '나날이' 혹은 그냥 '나날' 모두 의미를 알긴 하는데, 구체적 정의는 잘 모르겠네

이런말 하면 "그럼 혹시 사과의 정의는 알고 사과라는 단어 쓰심?" 이럴거 같은데, 사과는 개인적으로 괜찮은데
통밀, 모래톱, 동백나무 이런게 잘 안와닿고 헛도는 느낌이 드네 (통밀빵 자주 먹었지만 통밀 잘 모르겠음. 동백꽃 어떻게 생긴지도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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