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 공지영 아님?
전공이 문학쪽도 아닌데 타고난 글솜씨로
90년대 신경숙 은희경과 더불어 화려한 데뷔에
베스트셀러 두작품이나 올리고
그뒤로 활동 잠잠하다가
오랜 공백 끝 우행시로 초대박
2008년 즐거운나의집, 네가어떤삶~응원한다
이 두 작품 동시 초대박 베스트셀러
그뒤로 잠잠하다가
도가니로 엄청난 사회적 반향
재능도 재능이지만
작가로서의 성공만 보면
스타성이란 게 있는듯..
닥 공지영 아님?
전공이 문학쪽도 아닌데 타고난 글솜씨로
90년대 신경숙 은희경과 더불어 화려한 데뷔에
베스트셀러 두작품이나 올리고
그뒤로 활동 잠잠하다가
오랜 공백 끝 우행시로 초대박
2008년 즐거운나의집, 네가어떤삶~응원한다
이 두 작품 동시 초대박 베스트셀러
그뒤로 잠잠하다가
도가니로 엄청난 사회적 반향
재능도 재능이지만
작가로서의 성공만 보면
스타성이란 게 있는듯..
책 자주 화제에 오른 건 ㅇㅈ하지만 스타성이라면 미디어 노출도 빈번해야 하는데 공지영 작가는 그 부분이 좀 약한 거 같음. 꾸준이 시사 교양, 예능에도 얼굴 비춘 김영하가 스타성으로 보면 근소 우위 아닐까. 나나파부터 빛의 제국까지 책도 꾸준히 잘 팔았고
티비에 얼굴 거의 안비춘 공지영이 김영하보다 몇배 더 책 팔았을걸?
@독서(211.234) 판매부수로 치면 김훈 작가가 공지영 작가보다는 셀걸? 이문열 작가도 삼국지 팔린 게 어마어마해서 ㅋㅋㅋ
김영하가 절판되지 않고 일년에 1만부씩 꾸준히 팔리던 작간데 알쓸신잡 이후 인지도 늘면서 오직 두 사람, 여행의 이유 등등... 몇 십 만부 팔아제꼈지. 그거 맛들렸는지 이제는 그냥 북셀러로 전향 함.
급식 때 공지영 작가 책 많이 봤는데 좋았담 - dc App
82김지영 전에 무소의 뿔이 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