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은 대충 박물관 설명회였음


이게 가상의 물품들에 전설을 부여하는 형식에다 가상의 인물이 유명하다 해서 일종의 -포모-가 생각이 나기도 하고


감상문은 ㅈ된 것 같지만 일단 재미는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