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독가들 입장에서는 책은 그냥 하나의 문화 상품임
넷플릭스, 유튜브, 영화, 콘서트, 게이퍼리야스야동 등등과 마찬가지로 그저 즐겁고 유익하니까 돈을 주고 이용하는 거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시장이 형성되는 거임
근데 출판카르텔 이새끼들은 책을 위의 ‘상품‘들과는 다른 고상한 무언가로 재정의하고 싶어함. 천박한 딴따라들과는 다르게 책이라는 건 공공성을 가지고 있으며 어쩌고저쩌고.. 수많은 병신같은 이유를 들어서 결론적으로는 정부의 특별한 보호가 필요하다고 호소하는 거임.
정가 고정해서 책 안 팔리면 어떡하냐고? AI 딸깍으로 만든 병신책들 공공도서관에 설/거지 시키면 그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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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퍼리야스야동은 ㅇㅈ
게에퍼리야동은 퍼리충도 유익하다 못 할텐데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얘기 나오면 책은 일반 상품이랑 다르다 이소리 나오는게 어이없음ㅋㅋ
왜 책을 경전처럼 모실까
어허 노벨상타신분이 도정제좋아하시까 닥쳐
정책의 의도대로 운영되지가 않으니 욕먹는건 어쩔수없는듯 ㅋㅋ 도정제 지지하는 작가들도 서점에널린 쓰레기들에대해서는 외면하니까 - dc App
그냥 하나의 문화 상품은 아니긴 함 객관적으로. 영화, 드라마, 게이퍼리야스야동은 말그대로 감성적인거지만 책은 지식과 사유에 대한 접근인데 합리주의적 관점에서 볼 때 많은 이들이 양질의 정보에 접근하는게 공공성과 무관할 순 없지
그렇지만 도정제엔 반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