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뮈까지는 안 바라더라도


좀 못생긴 사르트르 같은 작가라도 등장해서


나 포함 청년들을 끌어주길 바랐는데, 팬질도 하고 


생전에는 보기 힘들 듯 



근데 카뮈의 시지프 등을 읽어보니 생각보다 깊더라


얄팍한 실존주의일 줄 알았는데 


세계는 무의미한데 - 인간은 의미를 찾으려 해서 부조리가 생긴다니


이 얼마나 탁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