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 지금 딱 검은 머리 여자랑 윈스턴이랑 들판에서 꽁냥거리는 부분까지 읽었는데 묘사하나 하나가 내 상상을 자극하게 만들고 글만 읽었을 뿐인데 뭔가 나도 행복해지는 웃음이 나네 ㅋㅋㅋㅋ 

사람들은 사랑의 묘사가 글인든 영상이든 상관없이 너무 좋은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