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스토옙스키의 미완작이라 찝찝할 것 같기도 하고 길기도 하고 이해 못할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도전 안했는데다 읽고나면 어떤 기분인가요?중2때 이 책 명장면 따로 인쇄해주신 국어쌤이 생각나네요알1리샤인가가 뭐 하나 잘못했다고 아이를 산채로 개한테 뜯어먹히게 하고극한의 영하 날씨에 야외 화장실에 밤새도록 가둔단 얘기를하는 장면은 머릿속 이미지 땜에 아직도 생각나네요읽어보고 싶긴한데 어려울까봐 못읽음 ㅜ
'살아야겠다'
어??예상치못한 감상이돠
읽으셈 그냥
그를까.. 1월부터 해야겟다 걍
재밌음
ㄹㅇ재밋긴 햇음 내 지능이 잘 따라가면 조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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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
미완인데 미완인 티가 안나서 상관 없음
아... 그래도 완성을 읽고싶다 ㅠ
걍 꿀잼임
님이 개고수라서 그럴듯ㅋㅋㅋ
ㄴㄴ 저도 씹 독린이 시절에 읽었는데 재밌었음
@ㅇㅇ 오오 알겠슴당 읽어볼게요!
산뜻했던 기억이 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