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가 힘들게 좋은 책을 계약하고 번역해서 출판하면 일부 독자들이
"좋은 책인데 너무 상세해서 일반인이 읽기에는 부담"된다는 이유로 별점을 내려치며 혹평하기 때문이다.
(저런 상업성 낮은 책은 소수 독자의 내려치기 만으로 평점이 크게 내려감)
그럼 대체 내용이 상세한 책은 대체 어떻게 출판하란건지
출판사가 힘들게 좋은 책을 계약하고 번역해서 출판하면 일부 독자들이
"좋은 책인데 너무 상세해서 일반인이 읽기에는 부담"된다는 이유로 별점을 내려치며 혹평하기 때문이다.
(저런 상업성 낮은 책은 소수 독자의 내려치기 만으로 평점이 크게 내려감)
그럼 대체 내용이 상세한 책은 대체 어떻게 출판하란건지
좋은 책이고 상세한게 단점 - dc App
상세한 게 싫으면 취향이 안 맞는거니 사지 않으면 되지 않음? 내용이 상세한지는 애초에 책정보만으로 표시됨 (종이책은 페이지수, 전자책은 글자수)
@ㅇㅇ(218.152) 모순이라는거지 - dc App
나는 오히려 상세해야 더 재미있던데 ㅋㅋ 너무 쉬운거같으면 팍 식음
난 별점테러땜에 별점 없애고 글평만 있었음 좋겠더라
그러게 말이야 망할 일반인들 때문에 지적이고 고상한 독붕이들이 피해를 보네
상세해서 별로라니 진짜 취향을 책의 평론인것처럼 써놓은거 자체가 어이없네ㅋㅋ
좋은 책이지만 너무 상세한게 단점이라는건 그냥 가볍게 읽는걸 원하는 사람들에겐 도움 될 수 있는 평이긴 함. 그래서 저 평 자체가 문제라는 생각은 안 함. 근데 별점이 문제... 별점 안 주고 그냥 평만 적는 방식이 있었으면 좋겠음.
무식이 자랑이 되는 시대
나 대항해시대 읽고 동인도회사 관심 생겼는데 이거도 읽어야겠
저거 소설이나 전기같이 서술돼있어서 흥미진진함!! 몰입 잘하면 읽길 권함. 엄청 재밌음
"나한태 어려우니까 별점 깍겠다" - dc App
진짜 병신같은 리뷰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