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타자'에 대한 피로와 혐오가 만연하고 더 이상 타자의 침범을 좌시하지 않는 추세에 대해 서론에서 짚고 넘어가더라고
시작부터 너무 흥미로워서 앞으로 찬찬히 읽어볼 생각인데
혹시 현재의 타자에 대한 다른 철학적 사유가 있는 책이 있을까? 있다면 추천좀요
세계적으로 '타자'에 대한 피로와 혐오가 만연하고 더 이상 타자의 침범을 좌시하지 않는 추세에 대해 서론에서 짚고 넘어가더라고
시작부터 너무 흥미로워서 앞으로 찬찬히 읽어볼 생각인데
혹시 현재의 타자에 대한 다른 철학적 사유가 있는 책이 있을까? 있다면 추천좀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