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았던건


장 그르니에 섬(이거 소설 아닌가..?)

오정희 적요, 불의 강

서영은 시간의 얼굴(그녀의 여자), 먼그대

김동리 등신불

정영문 달에홀린 광대

욘포세 3부작

필립 로스 애브리맨, 죽어가는 짐승

조르주 페렉 사물들

헤세 싯다르타


하씨 근 10년간 재밌게 읽었다 싶은게 이거밖에 없다는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