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뭔가 어린이를 위한 세계문학전집 같은게 있었고(할아부지가 어디서 받아오심) 한 열몇권되는 것 중에 도련님이 있엇음


소세키 마음 읽어보려다가 갑자기 그걸 읽었던 기억이 휘리릭 나는데


사실 예전이라 크게 기억은 안나고

주인공이 소바를 진짜 존나 좋아함

마지막에 하녀?가 오카에리 해줌


이것만 기억에 남은 듯


초4가 읽긴 어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