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부터 손이 책을 떼지 않았는데
최근엔 눈 붙일 짬조차 없다고 변명만 내는구나..
책도 읽고 싶고 현생에도 충실하고 싶은게 문제..
처지에 안맞는 욕심 땜에 시간에 쫓기는 거 같음
바쁜 독붕이들 많을텐데 님들은 어케 함?
어려서부터 손이 책을 떼지 않았는데
최근엔 눈 붙일 짬조차 없다고 변명만 내는구나..
책도 읽고 싶고 현생에도 충실하고 싶은게 문제..
처지에 안맞는 욕심 땜에 시간에 쫓기는 거 같음
바쁜 독붕이들 많을텐데 님들은 어케 함?
쉬었음 청년인지라
청년 실업 문제가 너무 심각하긴 하구만.. 내 미래야..
백수임 - dc App
아는 사람도 없고 다른 취미도 없음
시간도 에너지도 많이 드는 취미라 바빠질수록 소홀해지는 건 어쩔 수 없는 듯함.. - dc App
어떻게든 균형을 잘 맞춰야하는 거겠지.. 머리에 지식이 안쌓이든 문학적인 게 안들어오면 스스로한테 자괴감이 너무 심하게 듦
몸이 우선임 ㅇㅇ
책이란게 시간도 시간이지만 은근 체력 깎임. 너무 바쁘고 힘들땐 멀리 할수밖에 업ㅎ어
맞말이긴 하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