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타는 무슨 고양이도 안되는 내가 달리기 시작한다
얼마나 개같은 글이 나올지 두려워해라
눈길이랑 네 인생의 이야기 중에서 고민했는데
그래도 다분히 서정적인 눈길보단 네 인생이
조금 더 쓰기 적절하지 않을까 싶어서 고름
과연 얼마나 쓰고 고쳐야할지..
치타는 무슨 고양이도 안되는 내가 달리기 시작한다
얼마나 개같은 글이 나올지 두려워해라
눈길이랑 네 인생의 이야기 중에서 고민했는데
그래도 다분히 서정적인 눈길보단 네 인생이
조금 더 쓰기 적절하지 않을까 싶어서 고름
과연 얼마나 쓰고 고쳐야할지..
냐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