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에 취미를 붙여보려고 심혈을 기울여 잡은 작품이고만
초반부터 뭔 의미심장한 말을 던지는 작가 빙의한듯한 택시기사라든지


왠 시답잖은 제안 던지면서 \"사실 너도 원하고 있잖아\" 드립을 친다든지

여주는 비현실적인 직업에 비현실적으로 일처리를 하고

점점 오그라드는데 원래 이러냐

노벨 문학상 후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