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be9847eb78261fe23e786e4449c706c07c3607ff400683de2a6bdf6ac6ffe63eb3b0022d1d5ac56cdc836f136e32ab767a770

어떻게 일남충 알중이 이 정도의 하와와 력을 가질 수 있지??
여자가 쓴 여학생보다 더 섬세하면서도 잔혹하고 따스해서 놀랐어.
여자랑 많이 자도 여자 마음은 하나도 모르는 사람이 있다고 했던거 같은데 다자이는 정말 여자에 대해서 잘 아는거 같은데.

여자가 보는 세상은 제멋대로에 우스꽝스럽게 흘러가지만 비웃음으로서 그것을 넘겨버리는 듯 했음.
충격적인 상황이 벌어져도 밟힌 뱀처럼 독이 두 배로 올라서 강해질 수 있는 것이 여자라는 인상도 받았고.
버릴거 하나도 없는 단편집.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