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소설: 레 미제라블,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몽테크리스토 백작, 장 크리스토프, 티보 가의 사람들
총서: 인간극, 루공 마카르, 현실세계, 경이로운 여행
댓글 8
프랑스어로 대하소설이 뭐노
익명(49.166)2025-12-17 21:53
답글
Roman-Fleuve
달밤에가린별(district6380)2025-12-17 21:53
현실세계는 뭐임?
책은도끼다(sungyue)2025-12-17 21:53
답글
루이 아라공 연작 소설(Le réel monde)
달밤에가린별(district6380)2025-12-17 21:54
답글
<바젤의 종>, <아름다운 거리>, <승합차 위의 여행자들>, <오렐리앵>, <공산주의자들> 순서
달밤에가린별(district6380)2025-12-17 21:55
여기에 없는 작품인데, 우리나라에는 거의 안 알려진 선의의 사람들이란 작품이 있음. 아마 이게 프랑스 소설 중에선 분량 갑일 거임. 1천 페이지 가까운 책으로 네권이거든 ㅋㅋㅋ 파트로 따지면 전체 27 파트던가. 권당 7파트 정도. 이거 다 번역하면 토지 분량은 나올 거 같음 ㅋ
익명(220.74)2025-12-17 22:39
답글
그동네에서 젤 긴 소설은 잃시찾으로 알고 있읍니다. 기네스에 등재되어 있으니까요. - dc App
프랑스어로 대하소설이 뭐노
Roman-Fleuve
현실세계는 뭐임?
루이 아라공 연작 소설(Le réel monde)
<바젤의 종>, <아름다운 거리>, <승합차 위의 여행자들>, <오렐리앵>, <공산주의자들> 순서
여기에 없는 작품인데, 우리나라에는 거의 안 알려진 선의의 사람들이란 작품이 있음. 아마 이게 프랑스 소설 중에선 분량 갑일 거임. 1천 페이지 가까운 책으로 네권이거든 ㅋㅋㅋ 파트로 따지면 전체 27 파트던가. 권당 7파트 정도. 이거 다 번역하면 토지 분량은 나올 거 같음 ㅋ
그동네에서 젤 긴 소설은 잃시찾으로 알고 있읍니다. 기네스에 등재되어 있으니까요. - dc App
쥘 로맹 책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