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뮤얼 버틀러의 말이지만 책은 윌리엄 해즐릿 에세이.. 혐즐 (나머지 두권도 침대맡에 둠) 원래는 위대한 수업 헤겔강의 좀 보면서 타이핑하고있었는데 집중력 녹아버려서 누워서 재독중 시니컬하고 거침없는게 가볍게 읽기좋고 재밌음 ㅋㅋ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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