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울하고, 그런 쪽의 내면? 심리묘사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잔인해도 좋고, 우울해도 좋고, 슬퍼도 좋고요재미있으면서 추리소설만 아니면 좋겠습니다.참고로 너무 역겨운건 못읽는데,특히 성행ㅟ 묘사가 심하게 많고 자세한 책은 정말 못 읽습니다그렇지만 재미있다면 추천해주셔도 됩니다...
만엔원년의 풋볼을 읽으시오
아비코 다케마루 작가 살육에 이르는 병 - dc App
후쿠나가 다케히코 풀꽃 - dc App
암울한 내면 심리묘사하면 다자이오사문데 - dc App
기리노나쓰오 - 아웃. 범죄소설이고 이것도 넓게 보면 추리소설이긴 한데 첫번째 문단만 읽으면 이게 딱인데. 영화 느낌으로 예를 들면 박찬욱 영화 느낌임.
캇파
헌치백
개인적인 체험 - dc App
우부메의 여름
기리노나쓰오-그로테스크 / 기시유스케-푸른불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