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전에 본 소설인데 제목이 도저히 기억이 안 남
기억나는 장면은 작중에 누가 걸신이 들린 건지 의자에 탁자를 톱밥을 흘려대며 먹었다던 묘사 하나가 전부임 (톱밥이란 말은 반드시 있었음 원체 인상적인 묘사라 기억함)
뭐 시공사 번역 총서 같은 어린이-청소년 쪽 소설이었을 가능성 높음 당시 동생 챙겨 준다고 그런 쪽 책을 읽고 다녔기에
혹시 뭔지 제목 아는 사람 댓글 달아주면 정말 감사하겠음
한참 전에 본 소설인데 제목이 도저히 기억이 안 남
기억나는 장면은 작중에 누가 걸신이 들린 건지 의자에 탁자를 톱밥을 흘려대며 먹었다던 묘사 하나가 전부임 (톱밥이란 말은 반드시 있었음 원체 인상적인 묘사라 기억함)
뭐 시공사 번역 총서 같은 어린이-청소년 쪽 소설이었을 가능성 높음 당시 동생 챙겨 준다고 그런 쪽 책을 읽고 다녔기에
혹시 뭔지 제목 아는 사람 댓글 달아주면 정말 감사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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