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애란의 비행운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라쇼몽 최근 이것들은 뒤늦게 읽으면서 든 생각인데 이러한 허무주의 성격의 문학들을 어떻게 느껴야할지 어떻게 곱씹어야할지 잘 모르겠어 까놓고 누가 감상평 100자 쓰라고하면 얼마나 쓸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어떤 스탠스로 감상하는게 도움이 될까? - dc official App
(그럴 땐 웃으면 된다고 생각해 콘)
존나 감동적인 최루성 영화도 시니컬하고 이성적인 사람에겐 웃음거리일 뿐이고, 명작 하드보일드도 긍정성 가득한 관객에겐 무의미하고 퍽퍽한 잔혹극일 뿐 인거 아니겠냐. 걍 너랑 안맞는 거.
나도 이렇게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