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전 읽는게 제일 좋죠.
금강경 천수경 반야심경 수타니파타 아함경 화엄경 등등
보통 금강경 많이 읽어요.
익명(59.4)2025-12-18 11:32
답글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dc App
백미씨(cotton9905)2025-12-18 11:32
아예 처음이면 미네소타 불교철학 강의 이거 추천함
익명(106.102)2025-12-18 11:36
답글
감사합니다! - dc App
백미씨(cotton9905)2025-12-18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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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2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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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dc App
백미씨(cotton9905)2025-12-18 11:46
동국역경원에서 나온 불교성전 좋아요
유령작가(brazil1)2025-12-18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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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당 - dc App
백미씨(cotton9905)2025-12-18 12:03
조계종 포교원에서 나온 불교입문 - dc App
익명(apfsds2)2025-12-18 12:05
부처님이 어떤 분이시고 어떠한 길을 걸어 왔는지 그리고 당시의 시대상이 어땠는지에 관한 맥락과 기초지식을 쌓기에는 법륜 스님의 <혁명가 붓다>를 추천드려요 EBS에서 강연하신걸 토대로 나온 책이기도 하기에 기초 잡기에 좋을거 같습니당 그리고 초기 불교 경전인 <법구경>과 <숫타니파타> 추천드립니당 오래된 경전이기에 초기 불교 당시 부처님께서 하신 말씀들이 나름 왜곡되지 아니하고 초기 불교의 순수함이 깃들어져 있다고 생각한다는.. 특히 법구경이 좋더라구요(민족사 법구경은 비추 드립니당 주석에 옮긴이의 사적인 견해가 너무 많고, 의역을 하면서 원전을 너무 왜곡한게 보였기에, 일아스님의 번역본을 추천드림) 결론내리자면 혁명가 붓다 > 법구경 > 숫타니파타 이렇게 추천드립니당
최강천민(gomonster)2025-12-18 12:34
답글
부처말고 그 이후의 역사에서도 깨달은 이가 많지 않을까요?
당시 부처가 처한 사회문화적 상황과 맥락에서 나온 초기의 가르침의 순수성을 반드시 따질 필요가 있을까요?
그냥... 시비거는건 아니고 그냥...ㅜ
짜라이삭토스트(build8020)2025-12-18 12:46
답글
부처님 열반 이후에도 열반에 이르신 훌륭하신 분들 많이 계시잖아유 저는 불교의 모든 가르침들의 모태는 부처님이라는 생각에 가장 오래된 경전인 법구경, 숫타니파타와 같은 경전들에 관심을 갖게 됐고 이러한 경들이 초기불교 당시의 순수함을 간접체험 할 수 있는 것들이라 생각해써요 굳이 순수성을 따질 필요는 없다고 봅니당
최강천민(gomonster)2025-12-18 15:13
입문이면 흥미를 갖는게 중요해서, 스토리와 불교의 분위기를 접하는게 좋을거같네요.
헤세의 싯다르타를 읽고, 깔루파하나의 싯다르타의 길을 읽어보세요.
특히 싯다르타의 길은 세계적 불교석학이 쓴 소설(?)이라 추
경전 읽는게 제일 좋죠. 금강경 천수경 반야심경 수타니파타 아함경 화엄경 등등 보통 금강경 많이 읽어요.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dc App
아예 처음이면 미네소타 불교철학 강의 이거 추천함
감사합니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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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dc App
동국역경원에서 나온 불교성전 좋아요
감사합니당 - dc App
조계종 포교원에서 나온 불교입문 - dc App
부처님이 어떤 분이시고 어떠한 길을 걸어 왔는지 그리고 당시의 시대상이 어땠는지에 관한 맥락과 기초지식을 쌓기에는 법륜 스님의 <혁명가 붓다>를 추천드려요 EBS에서 강연하신걸 토대로 나온 책이기도 하기에 기초 잡기에 좋을거 같습니당 그리고 초기 불교 경전인 <법구경>과 <숫타니파타> 추천드립니당 오래된 경전이기에 초기 불교 당시 부처님께서 하신 말씀들이 나름 왜곡되지 아니하고 초기 불교의 순수함이 깃들어져 있다고 생각한다는.. 특히 법구경이 좋더라구요(민족사 법구경은 비추 드립니당 주석에 옮긴이의 사적인 견해가 너무 많고, 의역을 하면서 원전을 너무 왜곡한게 보였기에, 일아스님의 번역본을 추천드림) 결론내리자면 혁명가 붓다 > 법구경 > 숫타니파타 이렇게 추천드립니당
부처말고 그 이후의 역사에서도 깨달은 이가 많지 않을까요? 당시 부처가 처한 사회문화적 상황과 맥락에서 나온 초기의 가르침의 순수성을 반드시 따질 필요가 있을까요? 그냥... 시비거는건 아니고 그냥...ㅜ
부처님 열반 이후에도 열반에 이르신 훌륭하신 분들 많이 계시잖아유 저는 불교의 모든 가르침들의 모태는 부처님이라는 생각에 가장 오래된 경전인 법구경, 숫타니파타와 같은 경전들에 관심을 갖게 됐고 이러한 경들이 초기불교 당시의 순수함을 간접체험 할 수 있는 것들이라 생각해써요 굳이 순수성을 따질 필요는 없다고 봅니당
입문이면 흥미를 갖는게 중요해서, 스토리와 불교의 분위기를 접하는게 좋을거같네요. 헤세의 싯다르타를 읽고, 깔루파하나의 싯다르타의 길을 읽어보세요. 특히 싯다르타의 길은 세계적 불교석학이 쓴 소설(?)이라 추
그리고 경전은 솔직히 재미가 덜해서...승려들의 논서도 그렇구요. 음 어떤접근을 원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짜라이삭토스트 법화경은 개중 재미 있어요
숫타니파타ㄱㄱ
불교가 정말 다양한 모습이 있어서 딱 '이것이 불교다!'라고 정리할 수 있는 책은 사실 상 없어요. 불교의 핵심 가르침에 대해서도 종파마다 색깔이 조금씩 다르기도 하고.. '저는 '나'라고 할 만한 것이 없다는 사실이 있다' 추천 드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