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가 가진 편견? 나만의 경험적 사고? 말해보면


남성작가는 이상향을 꿈꾸는 느낌이 종종들고


여성작가는 현실적인 느낌이 종종 듦



남성작가는 차가운 말속에도 피터팬같은 이상을 꿈꾸는 느낌을 종종 받는데


여성작가는 따뜻함 속에서도 이상보단 현실안에서 바라보는 느낌을 종종 받음



물론 꼭 이런건 아닌데 혼자 가끔 생각해보면 이런 느낌이 듦